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走れ(달려라)JTA! がんばれ(화이팅)JTA! 축제‧이벤트 참가로 일본 시장 교류의 문을 넓힌다!

  • time 2023-10-30 08: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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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(회장 직무대행 강인철)은 29일 일요일 일본 이바라키현 미토시에서 개최된 제8회 미토 코몬 만유 마라톤 대회에 공식 초청을 받아 참가선수를 비롯한 교류단을 파견, 대회 참가 및 2024년 제주국제관광마라톤축제를 홍보하였다.

이번 마라톤 대회 참가는 이바라키현관광물산협회(회장 오이가와 카즈히코, 현 이바라키현지사)의 공식 초청으로 이루어졌으며, 이는 도 관광협회와 이바라키현관광물산협회가 다년간의 축제‧이벤트 교류를 통해 쌓아온 우정의 결과물이라고 협회 관계자는 밝혔다.

양 기관은 지난 2017년 우호교류 협약 체결 이후 매년 상호 마라톤 축제‧대회 참가, 스포츠 관광 관련 업계 간 비즈니스 네트워킹 등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 나가고 있으며, 지난 5월에는 이바라키현관광물산협회 임직원이 직접 제주를 방문하여 ‘제27회 제주국제관광마라톤축제’에 참가하는 등 긴밀한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.

대회 현장에서는 2022년 및 2023년 제주국제관광마라톤축제 수상자 4명이 참가함은 물론, 별도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현장을 찾은 관계자들에게 2024년 제주국제관광마라톤축제 리플렛을 배포하는 등 제주관광 잠재수요를 대상으로 한 제주 방문 홍보를 진행하였다.

 대회 참가에 앞서 28일에는 이바라키현관광물산협회 임원진과의 만찬 간담회를 통해 상호 축제‧이벤트 교류 정례화 및 양 지역 접근성 개선 방안 모색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.

협회 관계자는 “이번 이바라키현 미토 코몬 만유 마라톤 대회 참가는 다년간 추진해 온 해외 우호교류 사업 소기의 성과”라고 전하며, “앞으로도 일본인 관광객 유치 및 일본 중소도시 시장 개척을 위해 긴밀한 협력 관계 구축에 전력을 다하겠다”고 밝혔다.

한편, 올해 8월까지 제주를 찾은 일본인 관광객은 약 4만 명으로, 팬데믹 이전 대비 약 48% 수준의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.